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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블리♥롱블리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오랜만에 그려보았다.귀여운 우리 돌롱.너희가 있어 좋다.

생일선물

생일이 다가온다. 나이먹는 것도 두렵고, 내 자신이 그렇게 사랑스럽지도 않으면서 은근 들뜨게 되는 건 왜일까?그러면서도 또 거창한 생일 파티가 부담스러워 진 지는 꽤 되었다.하지만 오늘 친구와의 데이트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13년 지기, 소중한 친구 쭌쭌♡.이렇게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하다.아무튼 오늘 친구가 생일 선물로 고...

삶은 계란

뭐 이렇게 무거운 계란이 다 있나.삶의 껍질을 톡톡 벗겨서 냠냠 먹자.삶의 노른자도 맛보자.

좋은 생각만 하기로 해요

야밤에 맛난 게 먹고싶네.ㅠ.ㅠ흑;;; 참아야지.양치도 했으니까 참을 수 있다!!!!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아요~ 헹헹(아~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싶다)

군고구마

겨울 밤엔 군고구미지.샛노란 속!달콤한 맛!게다가 ㅋㅂ을 부르는 식이섬유.돌이 한 입 나 한 입.

베스트 드라이버의 꿈

아아!! 이번 겨울도 면허 못 딴 채로 끝나가고 있어.우허엉~베스트 드라이버에의 꿈은 언제 이루나..

발등에 불

'미리'는 나와 너무 먼 사이.닥쳐오는 마감과발등을 향에 떨어지는 불.어헝... 살려줘요.

다이어트

나도 "살"빼고 싶다.나이 드니까 살도 안 빠져. 서럽다ㅠ.ㅠ

동장군

올 겨울 우리집에 상주하셨던 동장군님싸워서 무찔러 보려 했으나보일러 얼리기 공격에 항복!!동장군님 이젠 좀 우리 집에서 나가주세요...겨우내 모셨으면 됐지 않슴묘?하지만 머잖아 봄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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