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강아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누구세요???

오랜만에 따뜻한 주말 오후.따뜻하고 날 좋은 날만 열리는 베란다 문이 열렸다.엇... 그런데 웬 낯선 녀석이 나타났다. 외간 고양이 등장!!! 동족을 만난 고롱이는 호기심 폭발!(그런데 밖에 있는 녀석도 호기심 폭발)동족이 아닌 돌이도 호기심 폭발...쟤는 뭐지? 쑥덕쑥덕.형아, 근데 쟤 좀 예쁘다... 쑥덕쑥덕...과연 미묘다!!! 첨 보는데 넌 어디...

돌롱이와 함께하는 근황

매서웠던 지난 겨울, 무사히 2012년을 마무리했고,몇 차례 여행을 다녀왔다.온천여행으로 떠난 일본에서는 많은 고양이들을 만났고,퍽 유쾌한 사진들도 찍을 수 있었다.포스팅 할 생각에 설렜었는데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났다.너무 바쁜 때가 지나고 나면 슬슬 올려 볼 생각이다.캄보디아 씨엠립에서는 사원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만날 수 있었다.길을 돌아다니는 고양...

돌블리♥롱블리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오랜만에 그려보았다.귀여운 우리 돌롱.너희가 있어 좋다.

돌롱스러움

고롱이가 지켜보고 있다......;불길함에 눈 뜬 돌이.고롱 출격! 돌이는 히엑!!!!!!!!!!!!!!!!!!!!!!!!!!!!!!!고롱이가 다른 것에 한눈이 팔리자 그제사 평정심을 찾은 돌!하지만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냐!우리집 일상은 이 사이클의 무한 반복.

돌이를 통해 배운 것들

고롱이가 2012년 초겨울, 갑자기 우리집 둘째가 된 것처럼 돌이도 2004년 초겨울, 예고 없이 우리집 첫째가 되었다.어떤 의미에서 11월은 놀라운 달이다. 두 아이가 모두 11월에 우리집에 왔으니 말이다.(불어오는 찬바람에 옆구리가 시려 아이들을 덜렁덜렁 입양한 건가??)첫 애완동물이라 미숙한 엄마였기 때문에 혼내기도 많이...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2012년 3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온 후 1층인 집의 베란다를 통해 삼색냥이와 새끼인 노랑둥이에게 밥을 주곤 했다.휘파람을 불면 달려오는 고양이들을 만나는 것이 밤시간의 즐거움이었다.그런데 2012년 9월, 삼색냥이가 또 새끼를 이끌고 나타났다. 두 마리의 고등어무늬 냥이와 한 마리의 턱시도 냥이였다.삼색이 어미는 꼬물꼬물대는 새끼들을 아파...

우리 돌이 손!!

우리 돌이의 재롱 중 하나 손!!^^;언제 어디서든 "손!"을 외치면 앞발을 척 하고 내민다.잠시 외출한 시간 불러서 손을 달라니 귀찮아 죽겠다는 표정. 코가 씰룩씰룩..."자, 자, 옛다 손!!"손 빨리 주고 어디론가 달려갈 궁리 중. 그래서 시선은 저 멀리...오늘은 HR(홈룸?) 이모와 다정한 악수!그런데 돌아... 악수하는 데 거리낌이 ...

우리 돌인 천잰가봐... - 엄마는 팔불출??

돌이 입가의 흰 털 범위가 늘어나는 것 같은 건 나의 생각인가?(아니;;;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했어)할배가 되어 간다;;그래도 나는 우쭈쭈 우리 돌이가 젤루 이쁘다(진짜?).이렇게 쫄아 있을 때도 이쁘다. ㅋㅋ하지만 내가 휘파람을 불면앓는 소리도 아니고 짖는 소리도 아닌 희한한 소리를 내며 따라 노래를 부르는 돌이는 정말이지왕 귀여움.그러는 이유는 ...

텔레비전 보는 돌이

아련 돋는 표정으로 주무시는 우리 집 상전 콩돌님하..꼭 그렇게 엄마 일하는 상 밑에 들어가서 자야 돼?그런데 TV에서 동물농장 재방송 중!!"엄마"라고 부른다는 뽀뽀 등장.오잉? 뭐 저런 녀석이 다 있다냐?읭? 텔레비전 뚫리겠다 돌아...그런데 정말 꽤 오래 집중해 보고 있다.우리 돌이 집중력 좋은데? 공부 했으면 잘 했겠어... 막 이런다;;ㅋㅋㅋ가...

돌이돌이 여름맞이 대 미용

원래 갈색 털이 북슬북슬북슬북슬한 돌이.눈이 또롱또롱 예쁘다. 쉬하러 나간 산책길, 우수에 찬 눈빛도 예쁘다.하지만 현재 이등병 돌이가 되었다.아이 쑥스럽게~아~우 왜 이러쎄영~직접 미용을 했다.털을 너무 빡빡 깎아서 맨살이 훤히 드러나서 불쌍하지만...ㅠ.ㅠ(익숙치 않아서;;;)나름 사슴같은 것이 발가벗은 아기 같은 것이 귀엽다.우헤헤.팔불출이라 죄송...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