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 by 곰냥이


올 겨울 우리집에 상주하셨던 동장군님
싸워서 무찔러 보려 했으나



보일러 얼리기 공격에 항복!!

동장군님 이젠 좀 우리 집에서 나가주세요...
겨우내 모셨으면 됐지 않슴묘?



하지만 머잖아 봄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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